부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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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소개

제15보병사단(第十五步兵師團, The 15th Infantry Division, 별명: 승리부대)은 휴전선 중동부 전선을 맡고 있는 사단이다. 경례 구호는 필승이다.

 

1. 소개

대한민국 국군 보병사단. 일명 육군승리부대. 경례구호는 해군 해병대 공군과 같은 '필승'.베낀거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 부대가 승리부대니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다. 같은 필승 구호를 사용하는 육군부대는 제6보병사단과 제30기계화보병사단이 있다.

심볼은 3개의 동심원이 겹친 형태로, 각 원에는 다음과 같은 상징과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1]

붉은색 원 - 태양을 상징하며, 사단의 용맹성을 의미.
푸른색 원 - 평화를 상징하며, 자유와 평화를 의미.
노란색 원 - 달을 상징하며, 사단의 무궁한 번창을 의미. [2]

생긴게 양궁 과녁판같이 생겼다고 해서 과녁판 부대라고 부를 때도 있다. 또는 계란 후라이 부대.

멍(푸른색), 피(붉은색), 고름(노란색)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구호: 대성산 이상 무

좌측의 제3보병사단, 우측의 제7보병사단과 함께 중부전선을 담당하는 최전방 부대로, 휴전선 155마일 정중앙에 위치해있다고 설명한다. 부대가 주둔하는 강원도 철원군 및 화천군의 산악지형 특성상 산악전 부대로 분류된다고 한다.[3] 그래서 포병도 산악포병이라는 희한한 별칭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행군은 거의 산을 타는 게 당연시되며[4] 이 산을 중심으로 사단의 거의 모든 부대가 산 중턱 혹은 근처에 퍼져있기에 부대에 따라서는 산을 오르내려야 밥을 먹거나 눈을 치울 수 있는 곳도 많다. 1996년에는 수해로 인해 사단 사령부를 포함한 거의 모든 지역이 초토화되었고, 18명의 장병들이 사망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DMZ 책임지역을 관리하고 1차적으로 적의 도발을 방어하는 최일선 부대이다.


2. 개요

별로 널리 알려진 부대가 아니지만 의외로 15보병사단은 6.25 전쟁에서 전공을 세운 전통있는 사단이다. 1952년 11월 8일 제12보병사단과 함께 강원도 양양 전진리에서 38, 39, 50 보병연대를 기반으로 창설되었고, 이듬해 2월까지는 후방에 주둔하고 있었으나 5사단을 임무교대차 철수시키면서 15사단이 대신 전선을 담당하게 되었다. 53년도부턴 1군단에 배속되었으며 배치된 곳은 고성 통일전망대 부근 351고지로서 이곳에서 북한군을 상대로 수차례 방어전을 벌여 크고 작은 100여 회의 전투 속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현재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를 가면 이를 기리는 전적비가 세워져 있다. 승리부대라는 별명도 이 고성 전투의 승리 뒤 이승만 대통령이 프란체스카 여사의 의견을 따라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는 부대'라는 의미로 지어준다. 이후 60년대에는 여주, 이천, 양평에 주둔하다가 춘천시 오음리로 이동 후 2군단에 배속 뒤 64년 부터 현 철원, 화천 지역에 주둔중이다. 참고로 이 부대는 4.19혁명으로 서울 고려대학교에 이동배치되었으나 사단장 조재미 준장은 이승만이 내린 4.19혁명 진압을 당당하게 거부했다.

 

3. 사단가

1.
화랑의 넋을 이은 대한의 건아
무쇠같이 뭉치어 달려나가자
산천도 떠는구나 거칠 것 없다
지키자 금수강산 우리 손으로
드높이 휘날려라 승리의 깃발
원수를 무찌르는 제15사단

2.
철모를 조여라 굳게 조여라
겨례의 비원을 풀어야 한다
오늘도 다시 한 번 맹세 하노라
이루리라 조국통일 우리 손으로
드높이 휘날려라 승리의 깃발
원수를 무찌르는 제15사단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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